이스트소프트에서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1달 반 동안 진행한 ‘기업용 메신저 1년 라이선스 무상 지원’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무료 사내 메신저 제공 이벤트에 과연 어떤 기업들이 많이 참여했는지, 이스트소프트에서 지금부터 알려 드립니다. 





팀업 정식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팀업 프리미엄을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은 중소기업들에 제공하고자 이스트소프트에서 야심차게 기획했습니다. 사무실 안팎에서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업무용 사내 메신저와 그룹피드(게시판) 기능이 함께 있는 팀업 하나로 쉽게 만들 수 있어, 평소 그룹웨어나 사내 메신저 구축 등에 있어 비용 부담을 느끼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신청해주신 것 같습니다. 

 

총 1,096개의 기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 결과를 함께 보실까요?



◇ 기업 규모별 신청 현황

 



기업 규모별 신청 현황을 보면, 100인 이하 소기업이 전체 신청기업 중 80%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100인 이상 50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 전체의 20%를 차지하며, 규모가 비교적 작은 기업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그룹웨어나 사내 메신저를 유료로 사용하기에 부담스러워 카카오톡과 같은 개인용 메신저를 사용했던 작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업종별 신청 현황

 


 



신청 기업의 업종별 비중은 IT/웹/통신, 제조/화학, 서비스, 건설, 미디어/디자인, 기관/협회, 교육, 유통, 금융 순으로 많이 신청해주셨습니다. 특히 IT 관련 분야 기업들의 신청 비중이 가장 높아서 업무 환경을 가장 적극적으로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하기 위해서 빠른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필요한 업종일수록 기업용 메신저에 대한 필요성도 더 높았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주목할 점은 팀업 프리미엄 이벤트 신청서에 기재한 직급 중 '대표' 또는 '사장'이 전체 신청 수 중 절반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대표자가 직접 나서 기업용 메신저를 도입하는 등 업무 환경 변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카톡 감옥’을 벗어날 직장인도 함께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해봅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팀업 사용과 도입 문의 역시 빗발쳤습니다. 주신 의견들은 모두 하나하나 소중하게 접수하여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초기에 팀업 사용이 어렵다거나 문제, 고민이 있는 경우 주저 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팀업은 검색기능, 사내 메신저, 파일 관리, 클라우드를 이용해 PC-모바일에서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협업툴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환경에 맞춰 팀업을 도입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팀업과 함께 업무 효율성을 향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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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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