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만큼 긴 시간을 회사 동료들과 함께 보내는데요,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 종사자의 이직 이유 공동 1순위가 연봉과 ‘사내 인간관계’였다고 합니다. 즉, 경제적인 문제만큼이나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불화가 직장 생활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 출처: 인크루트, 2015년 11월)




이토록 중요한 사내 인간관계를 만족스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은 물론이고 기업 문화 차원에서의 뒷받침 또한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벌써 창립 23주년을 앞둔 이스트소프트에는 어떤 기업 문화가 자리 잡고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오늘은 널리 알리고 또 자랑하고 싶은 이스트소프트의 사내 문화 중 두 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달려라, 달려~ ‘칭찬 릴레이’


전혀 예상치 못한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 기쁨이 배가 되는데요, 나도 몰랐던 나의 잘한 일, 좋은 점을 동료에게 칭찬받게 된다면 정말 기쁘겠죠? 이스트소프트에서는 임직원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칭찬의 문화를 쭉 이어가자는 의미로 칭찬 릴레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칭찬 대상자로 지목을 받은 임직원에게는 이렇게 예쁜 칭찬 엽서가 메일로 발송되는데요, 열심히 일하던 중 메일함에 깜짝(!) 도착한 칭찬 엽서를 보면 기쁨, 동료애, 애사심 등으로 똘똘 뭉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날 것 같네요!



(2) 이달의 인사 왕은 누구? ‘인사 캠페인’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이스트소프트의 사내 문화는 ‘인사 캠페인’입니다. 이스트소프트는 같은 부서인지 아닌지, 직급이 낮은지 높은지를 떠나 마주치면 서로 가벼운 인사를 나누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통한 의견 수렴 (e.g. 예의와 부담의 경계, 어느 정도의 인사가 적당할까요?)과 인사왕 추천을 통한 포상 등 인사 캠페인을 발전시키고 사내 인사 문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취준생 시절 잔뜩 긴장한 채 면접을 보러 들어선 이스트소프트. 저보다 앞서 사옥 출입문으로 들어서던 한 직원분이 문을 연 채로 기다리며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이 제겐 곧 이스트소프트의 첫인상이 되었고,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해 결국 입사의 문턱을 넘게 해준 원동력 중 하나로 작용했어요.” - 마케팅팀 K 사원



오늘은 이스트소프트의 여러 사내 문화 중 ‘칭찬’과 ‘인사’ 문화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유는 그 바탕에 자리 잡은 이스트 인들의 다채롭고 긍정적인 사내 문화 덕분이지 않을까요? 오래 일하고 싶은 일터,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를 만들어나가는 이스트소프트의 내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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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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