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꿈의기업 입사프로젝트 -스카우트 시즌2' - 이스트소프트와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인재들의 만남 현장!

 

 

 

해킹방어과, 웹프로그래밍과, 디지털콘텐츠과, e-비즈니스과... 공대를 다녔던 저로서는 도전자들의 과 이름만 들었을 때는 어느 대학교인줄 알았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IT특성화 명문고등학교인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홈페이지), 시설도 으리으리한 이 곳에서 '이스트소프트' 입사에 도전하는 '미래의 잡스들'을 만났습니다. 도전하는 디미고의 초특급 인재들도, 그 인재를 모시러 나선 이스트소프트 심사위원들도, 지켜보는 저도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하더군요!! 

 

 

사실 저희 회사가 2012년에도 스카우트에 참가했던 적이 있었기에 '스카우트 시즌2'(홈페이지) 참가 제의를 받았을 때 크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참여를 결정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시죠?  잠시 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즌1보다 더욱 강하고, 새롭게 바뀐 스카우트 시즌2! 열네 번째 우승자는 과연?

 

스카우트 시즌2로 바뀌기 전에는 전국의 특성화고 인재들이 기업에 모여 경합하고 방송국에서 최종 심사를 하는 형식이었는데요, 시즌2부터는 우수 인재를 찾는 기업이 직접 특성화고교를 찾아가서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1차 평가 <나를 뽑아줘>), 2차 심사는 기업에서 미션을 제시해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2차 [직무능력평가])으로 되었더군요. 이스트소프트는 14회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스카우트 시즌2 덕분에! 저도 디미고에 가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알고 보니 저희 이스트소프트에도 디미고 출신 동료분들이 꽤 많더군요!!  

 

 

강당에 들어서보니  이른 아침부터 리허설이 한창이었습니다.  

유독 의자에 써 있는 '꿈 열정 나눔' 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디미고가 추구하는 인재상!! 

 

 

 

 

한 편의 완벽한 방송을 위해 많은 분들의 땀과 숨은 노력을 볼 수 있는 촬영 현장!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그 분들의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집니다. 

 

  

 

오늘의 심사위원도 모두 착석 완료!

 

 

 

 

 

강당 문이 열리면서 입장을 기다리던 학생들이 물밀듯 들어와 순식간에 자리를 채웠습니다. 

 

 

 

중간 통로까지 의자로 채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왔군요!

 

 

 

그 덕분에 강당의 열기가 아주 아주 후끈했지요!!

 

 

이 분은 예상했겠지만...스카우트 시즌2 MC인 강승화 아나운서입니다... 안정적인 진행 솜씨... 역시 프로더군요!!

 

 

 

아나운서와 객석에 있는 학생들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듣다보니, 디미고 학생들 이미 MC 뒷조사도 마친 상태더군요.. "결혼한지 2달 된 품절남"이라는 것도 다 알고 말이죠...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방송 촬영 중간 중간에 강당에 모인 학생들에게 강승화 아나운서가 친근하게 말을 걸어 주는 적극적인 소통이었습니다. 미남 아나운서이자  7년 차 직장인으로써, 새벽부터 뉴스, 라디오 시보 등 다양한 일들을 하고, PD를 꿈꾼다는 학생들과 방송 관련해서도 인생 선배로서 실시간 멘토링을 진행해 주던 그 장면은 카메라 밖이었지만 곁에만 있어도 훈훈 그 자체! 강승화 아나운서님이 유독 빛나 보이더군요! 분명 국민MC가 되실 겁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부사장! 무대에서 간단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스카우트 시즌1 때 날카로운 심사로 참가자들을 긴장의 도가니에 넣었던 바로 그 분입죠! 회사를 이끌 인재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씀하더군요 ㅎㅎ

 

 

무대 위에 오를 다음 심사위원은 과연 누구일까요?

 

 

어려 보이는 분이죠.. 

 

 

이스트소프트 최연소 팀장이자 카발온라인 클라이언트 팀장을 맡고 있는 마대용 팀장!!

 

 

강당을 메운 80% 이상의 남학생들이 감탄을 하게 만든 점이 또 있었으니...

2012년 스카우트 출신으로 입사해서 학업과 직장 업무를 병행, 현재 병역 특례도 이스트소프트에서 하고 있다는 사연!!!

걸그룹도 안 나왔는데 순간 강당에 울려 퍼지는 중저음의 부러움 섞인 탄성이란...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프로에게 학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는 분으로 2012년 스카우트 합격 당시 고등학교 재학 중이었기에 주독야경(?)생활을 했습니다.  출근 길에 교복을 입고 콜라를 한 손에 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던 어린 동료에서 어엿하고 듬직한 팀장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좋은 인재 발굴이라는 결과로 검증되었으니 스카우트 시즌2 참가 기회를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스카우트 출신 선배가 후배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모습! 이번 스카우트 시즌2에서 후배를 뽑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과연 이 분들 중 어떤 분이 마대용 팀장의 뒤를 이어 이스트소프트 개발팀에서 활약하게 될까요?

 

 

 

내 친구, 선배님을 응원하는 디미고 학생들!! 촬영 시간이 짧지 않았지만 시종일관 열정적인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줬습니다.

 

 

 

 

 

 

 포즈 잡아주는 센스라니...!! 멋져요들!!

 

 

 

2학기에 출범하는 학생회!! 회장님의 강당을 울리는 마성의 목소리..

 

 

평범한 내용이어도 입만 열면 모두를 빵빵 터지게 만드는 센스!!

 

 

 

선거때 내세운 공약들..부디 행정실과 잘 협의하고 소통해서 잘 수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꿈을 꾸고 부딪쳐 나가는 10대의 모습은 말 할 것도 없이 아름답습니다!! 

 

 

매 순간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건 학생이나 직장인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디미고 유일의 작곡 동아리의 멋진 곡도 강당을 풍성하게 메웠습니다.

자체 제작 앨범을 교내에 판매해서 좋은 일에 기부를 한다는군요! 뜻이 좋으니 그 CD는 저도 사고 싶어지더라구요.  

 

 

스카우트 시즌2 열 네번째 우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감성 소프트웨어를 지향하는 이스트소프트 개발팀 입사에 도전한 인재들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직접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구현해 내고, 수상 경력도 그에 못지 않게 화려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것을 말할 때는 거침없이 자신감이 느껴지는 눈빛과 표정으로 확실하게 전하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포는 절대 할 수 없으므로 1차 소식은 여기까지!!

 

스카우트 시즌2 '디미고-이스트소프트'편은 2015/08/16 오후 1시 20분 KBS1에서 방송됩니다! 

 

+방송 그 후!!

 

 

 

 

 

 

출연자

MC - 강승화 아나운서

 

심사위원 -

 

1차 : 김선진 이미지컨설턴트,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부사장, 마대용 이스트소프트 카발온라인 클라이언트 개발팀장 (2012년  KBS1 '스카우트' 합격을 통해 입사)  

 

2차 :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부사장,  박용남 이스트소프트 인사2팀 팀장, 변형진 줌인터넷 서비스개발팀 팀장 

 

스카우트 시즌2 제작진

 

기획 - 김석희, 연출 - 주명수, 황유철, 이종성, 백진수, 임석현, 양재우, 김민정, 장한샘, 최규란, 구성 - 강년수, 박자영, 최보림, 김은주, 전성윤, 김정선, 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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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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