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 다시 말해 여기서는 '키노트'(Keynote) 하기 입니다. 사실 다른 프리젠테이션 어플은 써보지를 못했네요. 네... 그렇습니다. 별로 특별한건 없지요. 요즘 세상에 아이패드 하나씩은 다 있고, 프리젠테이션 정도는 무거운 노트북보다는 아이패드로 가볍게 하지 않나요? (허세좀 떨어봤습니다)
'아이패드'로 키노트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알아보고 몇가지 느낀점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1년 1월 7일(금)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성장조직/개발자세미나'라는 것이 한달에 한번씩 진행이 됩니다.(링크참조)
사실 '이스트소프트'에서 아이패드로 키노트하는게 뭐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아마 다른 성장조직에서는 갤탭으로 하거나...뭐 그러셨겠지요...;;
어쨌든 바로 이때 제가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렇습니다...저는 키노트를 질렀습니다.
1. 간지난다.
일단 그 자체로 간지가 납니다. 아직까지는 아이패드로 어디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으니까요.
마법의 'VGA어댑터용 커넥터'만 준비하신다면, 당신은 덕후오빠가 아닌 얼리아답터가 될 수 있습니다.
2. 무거운 노트북은 안녕안녕
노트북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패드'도 분명 그 크기에 있어서 논란이 많지만 휴대성에 있어서 노트북보다는 훨씬 편리한건 당연합니다.
3. 리모트 어플은 안녕안녕, 터치로
물론 대부분의 분들이 아이폰으로 리모트하면서 넘기면 더 멋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그것이 노트북이나 맥북이라면 훨씬 멋져보일 수 있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패드만의 가치인 '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클릭'하는 것이 아닌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발제자가 휙 옆으로 넘기면 슬라이드가 넘어가는 그 일체감...
그것이 아이패드의 존재이유가 아닐까요?
4. 출퇴근시간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발표준비를 하게되면 머리속에서 떠오르는게 참 많습니다. 그것을 컴퓨터앞에 앉아서 현실화 시키는게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 발표준비를 '아이패드' 들고 다니면서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다 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 사람들만 미어터지지 않는다면 집중력 최고의 상태입니다. 그런 시간에 만드니까 더 잘 만들어지는 것 같고, 또 시간도 아낄 수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
5. 내용은 좀 부실해도 핑계가 된다.
네...그렇습니다. 내용은 좀 부실해도 프리젠테이션을 하다가 "아...이게 패드로 만들다보니 구체적이질 못하네요"
라는 식의 멘트를 한번씩 쳐주면 어느 정도 용서가 되는거지요. 희소성의 가치라는게 있으니까요. 후후
ps. 이미지 crop에 대해

제가 아이패드 키노트 어플로 발표자료 만드는 도중에 이미지를 자르는 방법을 몰라서 트위터와 페이스북등에 문의했었는데, 아무도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른 이미지 자르는 어플로 이미지를 잘라서 키노트에서 활용하곤 했었는데요.
쓰다보니 아이패드 키노트 어플에도 이미지 자르는 기능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미지를 더블클릭하시면 '마스크'라고 나옵니다. 게이지바를 움직이면 이미지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데요.
그건 건들지 마시고 이미지에 생긴 파랑색 박스를 터치해서 선을 줄이거나 늘리면 움직입니다.
그리고 완료하면 이미지가 선택한만큼 잘리게 되지요.
쓰다보니 느낀게, '이런 기능은 어플이라서 간편하게 하려고 안넣은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것들 거의 다 있더군요. 어플이라고 무시하면 안될듯해요... 좀 만지다보니 이젠 아주 편해지고 익숙해지더군요.
'아이패드'로 키노트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알아보고 몇가지 느낀점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1년 1월 7일(금)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성장조직/개발자세미나'라는 것이 한달에 한번씩 진행이 됩니다.(링크참조)
사실 '이스트소프트'에서 아이패드로 키노트하는게 뭐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아마 다른 성장조직에서는 갤탭으로 하거나...뭐 그러셨겠지요...;;
어쨌든 바로 이때 제가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렇습니다...저는 키노트를 질렀습니다.
<이미 깔려있어서 installed로 나오네요>
가격은 9.99$ !!!
우리돈으로 하면 환율 1,200원이라면 12,000원 조금 안되는 가격입니다.
보통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어플을 구입할때는 0.99달러짜리 외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지만...
큰맘먹고 질러보았습니다.
준비는 '아이패드', 그리고 '키노트'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VGA어댑터용 커넥터'를 준비했습니다.
이 세가지는 필수품목이지요.

우리돈으로 하면 환율 1,200원이라면 12,000원 조금 안되는 가격입니다.
보통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어플을 구입할때는 0.99달러짜리 외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지만...
큰맘먹고 질러보았습니다.
준비는 '아이패드', 그리고 '키노트'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VGA어댑터용 커넥터'를 준비했습니다.
이 세가지는 필수품목이지요.
<물론 '빔'도 당연히 있어야 겠지요...>
아...문제는 바로 저 'VGA 어댑터용 커넥터'였습니다.
발표일은 7일인데, 제가 저것을 구입하러 5일에 타임스퀘어 애플샵을 갔었지요. 품절이랍니다.
부랴부랴 후배에게 전화해서 건대입구 프리스비에서 구입하고 다음날 받았습니다.

발표일은 7일인데, 제가 저것을 구입하러 5일에 타임스퀘어 애플샵을 갔었지요. 품절이랍니다.
부랴부랴 후배에게 전화해서 건대입구 프리스비에서 구입하고 다음날 받았습니다.
<가격은 3만5천원입니다. 뭐... 애플 악세사리는 원체 비싸니 이정도면 감사하군요>
문제는 이것을 미리 실험해볼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7일 발표일 당일날 가서 연결해보고 만약에 안되면 멸 to the 망...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ppt 파일로 일단 보내두기!
ppt파일로 보내두면 아이패드로 실패하더라도 회사 노트북에 그 파일을 담아서 하면 되니까요...




이런식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PDF로는 변환을 안해봤고,
PPT로 변환된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파워포인트로 불러내니 완벽히 보이지는 않더군요.
하긴 애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넘어오는건데 완전히 호환이 되진 않겠지요.
몇몇 군데에서 위치가 틀리거나 크기가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수정을 좀 해줘야 합니다.
어쨌든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1시간 먼저 내려가서 설치를 했습니다.

먼저 빔부터 전원을 켰습니다.
다행히 렌즈엔 문제가 없군요. 옵토마 빔~

그리고 이 빔과 노트북을 연결하는 케이블... 여기에 어댑터를 연결하는 것이지요.

이런식으로!! 저도 처음에 구입하기 전까지는 빔에 바로 꼽는건지 빔에서 나온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되는것인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후자쪽이었습니다.

아... 그런데 이게 들어가질 않는겁니다. 약 0.0002초정도 '불량품인가...'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가기도 전에, 케이스가 문제라는것을 바로 알아채고 케이스를 벗깁니다.

맨몸(?)의 아이패드는 역시 연결이 잘 되는군요.

꼽기만 하면 바로 화면으로 나오느냐?
그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집에서 42인치로 앵그리버드를 할 수 있을 텐데요... 너무 아쉽더군요.

우측 상단에 있는 '슬라이드쇼 버튼'의 모양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원래 화살표만 크게 되어 있었는데, 네모난 박스안에 화살표가 들어가 있었어요. 왠지 저걸 누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오우... 역시 누르니까 뭔가 되는군요!! 세스고딘 형님이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드디어 빔으로도...ㅠㅠ 이순간 아마존의 눈물에 버금가는 감동의 눈물이...

아이패드 키노트가 좋은게 바로 이렇게 빔이나 TV등과 연결해서 슬라이드쇼가 나가게 되면 위에 시간이 나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를 볼 수가 있지요. 이런 센스는 참...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ppt 파일로 일단 보내두기!
ppt파일로 보내두면 아이패드로 실패하더라도 회사 노트북에 그 파일을 담아서 하면 되니까요...
이런식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PDF로는 변환을 안해봤고,
PPT로 변환된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파워포인트로 불러내니 완벽히 보이지는 않더군요.
하긴 애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넘어오는건데 완전히 호환이 되진 않겠지요.
몇몇 군데에서 위치가 틀리거나 크기가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수정을 좀 해줘야 합니다.
어쨌든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1시간 먼저 내려가서 설치를 했습니다.
먼저 빔부터 전원을 켰습니다.
다행히 렌즈엔 문제가 없군요. 옵토마 빔~
그리고 이 빔과 노트북을 연결하는 케이블... 여기에 어댑터를 연결하는 것이지요.
이런식으로!! 저도 처음에 구입하기 전까지는 빔에 바로 꼽는건지 빔에서 나온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되는것인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후자쪽이었습니다.
아... 그런데 이게 들어가질 않는겁니다. 약 0.0002초정도 '불량품인가...'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가기도 전에, 케이스가 문제라는것을 바로 알아채고 케이스를 벗깁니다.
맨몸(?)의 아이패드는 역시 연결이 잘 되는군요.
꼽기만 하면 바로 화면으로 나오느냐?
그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집에서 42인치로 앵그리버드를 할 수 있을 텐데요... 너무 아쉽더군요.
우측 상단에 있는 '슬라이드쇼 버튼'의 모양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원래 화살표만 크게 되어 있었는데, 네모난 박스안에 화살표가 들어가 있었어요. 왠지 저걸 누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오우... 역시 누르니까 뭔가 되는군요!! 세스고딘 형님이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드디어 빔으로도...ㅠㅠ 이순간 아마존의 눈물에 버금가는 감동의 눈물이...
아이패드 키노트가 좋은게 바로 이렇게 빔이나 TV등과 연결해서 슬라이드쇼가 나가게 되면 위에 시간이 나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를 볼 수가 있지요. 이런 센스는 참...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키노트) 하면 좋은점
1. 간지난다.
일단 그 자체로 간지가 납니다. 아직까지는 아이패드로 어디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으니까요.
마법의 'VGA어댑터용 커넥터'만 준비하신다면, 당신은 덕후오빠가 아닌 얼리아답터가 될 수 있습니다.
2. 무거운 노트북은 안녕안녕
노트북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패드'도 분명 그 크기에 있어서 논란이 많지만 휴대성에 있어서 노트북보다는 훨씬 편리한건 당연합니다.
3. 리모트 어플은 안녕안녕, 터치로
물론 대부분의 분들이 아이폰으로 리모트하면서 넘기면 더 멋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그것이 노트북이나 맥북이라면 훨씬 멋져보일 수 있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패드만의 가치인 '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클릭'하는 것이 아닌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발제자가 휙 옆으로 넘기면 슬라이드가 넘어가는 그 일체감...
그것이 아이패드의 존재이유가 아닐까요?
4. 출퇴근시간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발표준비를 하게되면 머리속에서 떠오르는게 참 많습니다. 그것을 컴퓨터앞에 앉아서 현실화 시키는게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 발표준비를 '아이패드' 들고 다니면서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다 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 사람들만 미어터지지 않는다면 집중력 최고의 상태입니다. 그런 시간에 만드니까 더 잘 만들어지는 것 같고, 또 시간도 아낄 수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
5. 내용은 좀 부실해도 핑계가 된다.
네...그렇습니다. 내용은 좀 부실해도 프리젠테이션을 하다가 "아...이게 패드로 만들다보니 구체적이질 못하네요"
라는 식의 멘트를 한번씩 쳐주면 어느 정도 용서가 되는거지요. 희소성의 가치라는게 있으니까요. 후후
ps. 이미지 crop에 대해
제가 아이패드 키노트 어플로 발표자료 만드는 도중에 이미지를 자르는 방법을 몰라서 트위터와 페이스북등에 문의했었는데, 아무도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른 이미지 자르는 어플로 이미지를 잘라서 키노트에서 활용하곤 했었는데요.
쓰다보니 아이패드 키노트 어플에도 이미지 자르는 기능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미지를 더블클릭하시면 '마스크'라고 나옵니다. 게이지바를 움직이면 이미지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데요.
그건 건들지 마시고 이미지에 생긴 파랑색 박스를 터치해서 선을 줄이거나 늘리면 움직입니다.
그리고 완료하면 이미지가 선택한만큼 잘리게 되지요.
쓰다보니 느낀게, '이런 기능은 어플이라서 간편하게 하려고 안넣은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것들 거의 다 있더군요. 어플이라고 무시하면 안될듯해요... 좀 만지다보니 이젠 아주 편해지고 익숙해지더군요.
written by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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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너무 좋아서
아주 그냥 눈을 뗄레야 뗄 수가 없는데..
바로 사고 싶다.
어서 애플샵으로!! 근데 아이패드2가 곧 나올거라는 설도 있어서...신중하셔야할 듯 합니다.
회사에서 시계로만 쓴다고 놀림당하는데.. 이거 좀 괜춘하군요...하하하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웹서핑용 말고는 활용도가 없어서 ... 그러다가 기회가 와서...하하
아이패드를 활용한 업무라......
프리젠테이션 용도 괜찮네요....
업무용으론 아직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괜찮네요...좋은 글입니다...
네...정말 괜찮습니다!! 물론 막 자세하고 복잡한 구성이나 도식화는 불편하긴한데요. 그런거 말고는 정말 괜찮습니다. 손에 익으니 오히려 마우스보다 편한부분도 많구요!
제가 하고싶던건데 ㅎㅎ
케이블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는 OTL..
'아우크소'님은 이런거 전문가 이실듯 한데요!!
아이패드 하나 쯤은 다 있으니까요;ㅅ; 저도 하나쯤 있으면 폼나게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을 할텐데 말이지요~ 엉뚱한 말이지만 저는 노트북보다 그냥 제 컴퓨터를 뜯어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했으면 좋겠어요. 노트북은 손에 안익어서 저도 모르게 다른 키를 자꾸 누르게 되더라구요;;
아...맞아요...ㅋㅋ 특히 USB에 자료 넣어서 난생처음보는 노트북에 넣고 하려면 정말 ㅎㄷㄷ... 그 부분도 장점인 것 같네요... 남의 노트북이나 이런거 안쓰고 내 물건으로 시작부터 발표까지 되는? 응?
앗 저도 해봐야겠어요! +_+
'아기코끼리'님도 회사에서 분명 많이 사용하실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시니까!
아.. 신기합니다~
키노트.. 저도 배워야겠습니다~!
앗!! 유명인 조로님!! ㅡㅡ;; 조로님은 맥북도 있으시니...ㅠㅠ 저야 뭐...가난해서 아이패드 어플로 9.99달러짜리...;;; 맥북에어의 위엄에는 못당하죠!!ㅋ
진짜간지나겠는데요
아이패드만 있다면 당장 사고프다능;;;;
요즘에 저런 프리젠테이션 어플들이 괜찮은게 많은 것 같더라구요...저도 몇개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흐흐 어서 아이패드를...아니면 맥북을...ㅠㅠ
정말 간지용으로는 최고일것같은데요?
저도 아이패드하나 사고싶지만 아이패드2가 3~4월달에 출시한다는 소리에 기다려 볼렵니다..
아니면 뉴맥북에어를 사도 괜찮을것같기도 하고.. 다만 돈이문제지!!...
아이폰을 산이후로 애플제품밖에 눈에 안들어오니 큰일입니다 ㅠㅠ.
네...아이패드2가 곧나온다고 해서 다들 그러신 것 같아요... 근데 아이폰 쓰다가 아이패드 쓰니까 그렇게 막 대박같진 않더라구요. 기능이야 거의 비슷한데 크기가 큰거라 그런지...그래서 저도 뭐 좀 패드만 실생활에서 쓸게 없나 해서 찾아보다가 키노트를 첨으로 발견했네요...;!!
맥북시리즈는...부...부르주아분들이나...흑흑
멋지네요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아이패드가 없어서
님 처럼 아이패드로 키노팅하면서 패드 들고 하기엔 2가지 문제가 있는데요
1. vga 라인 길이가 짧아서 연단에서 해야할 경우에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구요
2. 그래서 패드를 기존에 놋북으로 활용하고 여기에 아이폰의 키노트 리모콘으로 해서 키노팅하면 가능할까요
혹시 가능할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방법인데 연단에서 할 경우 패드 들고 하기엔 제약이 따를것 같습니다.
하였튼 멋집니다
저도 1번을 걱정했는데요. 이게 빔에 바로 꼽는게 아니라 나온 선에 꼽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어쨌든 그 빔과 연결되어있는 케이블은 노트북에 꼽아야기 때문에 어떤 연단이던 그 케이블은 포디움이라고해야할까요 거기까진 오니까요. 그래서 1번은 문제가 없을 것 같구요.
2번은 리모트 어플이 많기 때문에 패드에서 실험해보진 않았지만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간지 한번 부려보게 되었습니다.
넵!! 화이팅입니다!!! 다음엔 아이패드로 prezi하기 올려봐야겠어요!~
오오 Prezi 완전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음.. 아이패드 키노트하고 맥북 키노트 하고 차이가 많이 나나요?
아이패드 키노트는 좀 더 완성된 프리젠테이션이나 화려하게 만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을까요?ㅎㅎ
맥북 키노트를 제가 직접써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는데요. 후배한테 맥북에서 제작한 키노트를 아이패드에서 부르니 약간 좀 달라지는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보니까 템플릿이라고 해야하나...기본 바탕이 맥북에는 있고 아이패드에는 안깔려있는 경우에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느낌상 100%완전 똑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그냥 아이패드에서 키노트할꺼는 아이패드에서만 만들고 있습니다^^
업체를 만날때 아이패드를 어제 처음 이용해봤는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
1. 이미지에서 사이트 링크를 시킬 수 있는지요
2. 이미지에서 동영상 링크를 시킬 수 있는지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이트링크나 동영상링크는 써보지 않았습니다. 아마 되더라도 동영상링크같은경우에 와이파이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으면 버벅거리지 않을까요...그냥 아이패드키노트는 서브역할의 프리젠테이션이라 생각하는데, 일단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하는 사례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차별점이 있다고 보지만 PC처럼 완벽히 구현은....흠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무난한 찬씨 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저도 키노트를 업무에 사용하려고 해봤는데
파워포인트에서 만든 파일을 키노트에 넣고서 돌려보니
하이퍼링크가 지원도 않되고, 키노트어플 상에서도 워드나 이미지에
링크하는 방법은 없는거 같더군요...
다른 기능은 다 좋은데 그 점이 정말 아쉬운 것 같습니다.
혹시나 제가 모를 수도 있으니,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ㅎㅎ
jimoongew@naver.com
음...하이퍼링크는 저도 시도를 안해봤네요...;;
넵 저도 찾지 못해서 문의했는데... 감사합니다. 답변 ^^
순정 상태에서 vga 커넥터를 사용하신거 맞죠?
프로젝터로 키노트를 출력 할때 아이패드 화면도 똑같이 나오나요.
출력중에 아이패드화면은 리모콘 역할밖에 못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순정이구요... 아이패드화면은 조금 다릅니다. 시계도 나오고...설정하면 메모도 볼 수 있게 되있습니다.